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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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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도시 오산의 자부심
작성자 이성행 작성일 2016.10.28 조회수 812
사업구분 전시 처리완료일

2016.11.10 18:7

처리상태 완료
아침부터 비가내려서인지 가을이 마음속 깊이 스며들었다
일을 일찍 마치고 문화에 대한 목마름으로 문화공장 오산을 찾았다.

"조선화와 북한미술로 본 四季" 별로 기대하지 않은채 예술이 창작성 과 표현의자유 순수함을 무시한채그림이 사상과 체제유지의 선전도구 목적으로 이용 되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 과 편견을 으로 그림을 보게되지나 않을까 걱정스런 마음이 들었다.

기우(杞憂)였다
조선화 에대한 그들만에 기법, 수채화인데도 불구하고 유화같이느껴지는 독특한 기법과 붓터치와 색(色 )일찍이 접해 보지 못했던 그들만의 세계 숨겨진 자유와 열정을 발견 할때 마다 나만의 숨겨놓은 비밀의 발견한듯 설랬고 가슴벅찼다 어떤그림은 폭풍 전야의 고요함 속에 곧 폭팔해버린 같은 긴박감 털긑 하나도 놓치지 않은 디테일(도슨트 서인옥님은 호랑이 털을 뽑아보고 싶다고 표현 했는데 나도 그런 충동을 느낌) , 기도하듯 한땀한땀 해탈에 경지 다다른듯한 수예작품을 볼땐 현기증 이 날 정도였다.

오랜만에 말하지 않는것과의 무언의 대화를 통해 영혼을 맑게 하는 계기가 됬다.

우리 곁에 작지만 아름다운 , 결코 작지않는 미술관 문화 공장오산이 있다는게 나오면서 자부심 과 오산시민으로 긍지가 느껴 졌다.

추신 : 균형감 있는 작품감상을 위해 도와주신 도슨트 서 인옥님 감사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산문화재단 문화공장오산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년에도 문화공장오산은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들을 준비하여 시민에게 만족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문화공장오산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아래 번호로 전화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전시팀 문의 031)379-9933, 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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